30턴쯤 넘어가면 캐릭터가 초반 설정을 슬금슬금 잊어버리죠. 매번 처음부터 다시 설명하기 번거로워서, 한 번에 다시 잡아주는 리마인드 블록을 만들어 썼습니다. 세 달 정도 굴려보니 꽤 안정적이라 공유해요.